국민카드현금화방법 화면 순서 살펴보기
절차가 많아 어렵다기보다 앱에서 어느 화면을 볼지 잡히지 않아 복잡하게 느껴지는 때가 많아서, 다음머니는 확인 순서를 화면별로 끊어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남은 금액을 읽고 결제일을 펼친 뒤 이용내역을 맞춰 보는 세 단계만 기억해 두시면 통화 중에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스스로 가늠하실 수 있어, 처음이시더라도 순서를 놓치실 일이 거의 없습니다.
- 전화나 문자로 문의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만 알려 주시면 확인이 시작되고, 통화가 어려우시면 문자로 남겨 주셔도 같은 순서로 이어집니다.
- 첫 화면 · 남은 금액 읽기앱 첫 화면에 떠 있는 지금 결제하실 수 있는 금액을 읽어 주시면 진행 금액을 어디까지 잡을지 말씀드립니다.
- 청구 안내 · 결제일 펼치기다음 결제일이 며칠로 잡혀 있는지 확인해 이번 승인이 어느 달 청구에 붙을지 함께 짚고 할부 개월을 정합니다.
- 이용내역 · 승인 맞추기승인이 잡힌 뒤 이용내역에 올라온 가맹점 이름과 결제 금액을 승인 후 받은 문자와 대조해 조건이 그대로인지 확인합니다.
- 계좌로 이체대조가 끝나면 본인 명의 계좌로 1분 안에 이체가 나가고, 이체 문자까지 받아 보시면 마무리됩니다.
이 순서를 한 번만 밟아 보시면 다음부터는 앱을 여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아서, 처음 한 번은 통화하면서 같이 해 두시는 편을 권합니다.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으셔도 화면에 뜬 숫자를 그대로 읽어 주시기만 하면 되고, 메뉴 이름이 안내와 조금 달라 보이면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시면 어느 화면을 보고 계신지 같이 찾아 드립니다.
전화 걸기 전에 확인해 두실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
통화가 겉도는 대부분의 이유는 손에 아무 숫자도 없이 전화를 거셨기 때문이라, 미리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만 남겨 두셔도 오가는 말이 크게 줄어듭니다. 카드 번호나 비밀번호처럼 민감한 정보는 통화에서 묻지 않으니 남겨 두실 내용도 앱 화면에 이미 떠 있는 숫자 두 가지뿐입니다.
- 이용 가능 금액 앱 첫 화면에 뜬 숫자를 그대로 남겨 두시면 진행 금액을 어디까지 잡을지 바로 잡힙니다.
- 다음 결제일 며칠로 되어 있는지만 남겨 두셔도 이번 승인이 어느 달 청구에 붙을지 함께 짚어 볼 수 있습니다.
- 본인 명의 계좌 카드와 같은 이름으로 된 계좌가 필요하므로 어느 은행 계좌로 받으실지 미리 정해 두시면 좋습니다.
- 승인 후 문자를 받을 휴대전화 대조가 문자로 이뤄지기 때문에 문자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는 상태인지 보아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 통화가 편한 시각 지금 통화가 어려우시면 편하신 시각만 담아 문자로 남겨 주셔도 그 시각에 맞춰 연락드립니다.
카드와 결제 방식 정하기
카드를 두 장 이상 쓰고 계시면 어느 카드로 진행할지부터 정해 두시는 편이 좋은데, 카드마다 남아 있는 금액과 결제일이 달라 같은 날 진행해도 다음 달 부담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카드별로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을 나란히 놓고 보시면 지금 상태에 맞는 카드가 어느 쪽인지 어렵지 않게 가려낼 수 있습니다.
결제 방식은 승인이 잡히는 순간에 정해지므로 통화 단계에서 일시불로 둘지 할부로 나눌지 함께 잡아 둡니다. 다음머니 안내에서는 할부를 9개월 안쪽에서 정해 두는 편인데 명세서에 남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나중에 어느 건인지 가려내기가 번거로워지기 때문이고, 실제로 고르실 수 있는 범위와 앞 몇 개월 무이자 조건은 카드사가 정해 둔 부분이라 KB Pay 앱 안내 화면에서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승인 후 두 번 온 문자 대조 확인 사항
결제 승인이 되면 문자가 도착하는데, 진행 금액을 나눠 결제하면 문자도 두 통으로 들어오므로 각각 따로 대조해 보시면 헷갈릴 여지가 없습니다. 대조라고 해서 어려운 절차는 아니고 문자에 적힌 내용과 앱 이용내역에 올라온 내용이 서로 맞물리는지만 보시면 되며, 이 단계에서 처음 말씀드린 조건과 달라진 항목이 없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 대조할 자리 | 문자에 찍힌 내용 | 앱 화면에 뜬 내용 | 다르게 보일 때 |
|---|---|---|---|
| 승인 시각 | 문자에 찍힌 시각 | 내역에 올라온 시각 | 어느 건인지 먼저 가립니다 |
| 가맹점 이름 | 문자 본문에 표시 | 내역 줄에 표시 | 같은 이름인지 확인합니다 |
| 할부 표기 | 일시불 또는 개월 수 | 내역 줄 끝에 표시 | 통화에서 정한 대로인지 봅니다 |
| 결제 금액 | 통화에서 정한 금액 | 같은 금액으로 표시 | 이체 전에 말씀해 주세요 |
문자가 한 통만 오는 상황도 흔해서 통 수 자체가 기준이 되지는 않으며, 건을 나누지 않고 한 번에 결제하면 문자도 한 통으로 끝납니다. 대조를 마친 문자와 뒤이어 받으실 이체 문자를 지우지 않고 남겨 두시면 다음 달 명세서를 펼치셨을 때 어느 건인지 맞춰 보기가 한결 수월합니다.
승인 확인에서 계좌 이체까지
대조가 끝나면 본인 명의 계좌로 1분 안에 이체가 나가고, 이체 문자를 받아 보시면 진행은 마무리됩니다. 카드와 다른 이름으로 된 계좌로는 보내 드리지 않기 때문에 가족 계좌나 다른 분 계좌를 알려 주시면 그 자리에서 다시 물어보게 되므로, 통화 단계에서 어느 계좌로 받으실지 미리 정해 두시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다만 은행 점검 시간대에 걸리거나 계좌에 걸려 있는 이체 한도가 남아 있지 않으면 그보다 더 걸릴 수 있어서, 그런 상황이 보이면 진행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기다리실지 아침에 진행하실지 함께 정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지기 쉬우므로 대략적인 흐름만 미리 그려 두셔도 조바심을 줄이실 수 있습니다.
문자로만 진행하실 때 차례
통화가 어려운 자리에 계시거나 소리를 내기 곤란하시면 문자로만 이어 가셔도 확인 순서는 그대로 흘러갑니다. 글로 주고받으면 오가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편이지만 내용이 남아 나중에 되짚어 보시기 편한 쪽도 있어, 상황에 맞는 방식을 고르시면 됩니다.
- 첫 문자 앱 첫 화면의 이용 가능 금액과 다음 결제일만 남겨 보내 주시면 지금 상태로 진행이 가능한지 답신에 담아 드립니다.
- 방식 정하기 진행 금액과 일시불로 둘지 할부로 나눌지도 문자로 주고받으며 정하게 되고 다음 달 부담이 어떻게 잡히는지 함께 알려 드립니다.
- 승인 뒤 대조 도착한 문자에 적힌 결제 금액과 가맹점 이름을 그대로 옮겨 남겨 주시면 이용내역과 맞물리는지 같이 확인해 드립니다.
- 계좌 확인 본인 명의 계좌에 정산금이 들어왔는지 보시고 알려 주시면 그 문의는 마무리됩니다.
진행 뒤 명세서에서 확인하실 항목
이체 문자를 받으시면 오늘 몫은 끝나지만 카드 쪽 기록은 며칠에 걸쳐 더 움직이기 때문에, 어느 자리에서 무엇이 보이는지 미리 알아 두시면 다음 달에 명세서를 펼치실 때 헷갈릴 부분이 줄어듭니다. 매입이 확정되면 이용내역에 가맹점 이름이 그대로 올라오고 결제일에는 그 결제 금액이 대금으로 청구됩니다.
며칠 뒤에 보실 자리 이용내역에 매입이 확정되어 올라왔는지 한 번 보시면 승인 후 받은 문자에 적힌 금액과 같은 금액이 올라와 있는지 맞춰 보실 수 있습니다. 매입 확정까지 하루나 이틀 걸리는 편이라 바로 보이지 않더라도 이상한 상황은 아닙니다.
다음 달에 보실 자리 명세서에 대금이 어떻게 잡혔는지 보시고 할부로 나누셨다면 3/9처럼 찍힌 할부 표기가 남겨 두신 문자와 맞물리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청구가 끝나는 달까지 같은 건이 이어지므로 문자도 그때까지 두시길 권합니다.
도중에 멈추실 때 순서
안내를 듣다가 마음이 내키지 않으시면 그 자리에서 그만두셔도 되고, 승인이 잡히기 전이라면 카드에는 아무 기록도 남지 않아 잔여 한도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통화만 오간 상태에서는 앱 화면에도 달라지는 부분이 없으므로 며칠 뒤에 다시 보셔도 같은 숫자에서 이어 가실 수 있습니다.
승인이 이미 잡힌 뒤에 멈추시는 상황이면 그 건을 어떻게 되돌리는지부터 말씀드리고 이용내역과 명세서에 어떻게 남는지까지 안내해 드리므로, 그냥 두고 끊으시기보다 한 번 알려 주시면 정리가 수월합니다. 매입이 확정되기 전인지 뒤인지에 따라 남는 모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앱 화면을 함께 보면서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안내를 다 들어 보신 뒤에 오늘은 아니라고 정하셔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있고, 확인만 하고 끊으신 뒤에 다시 연락드리며 재촉하지 않습니다. 결제일이 코앞인 상황이라면 며칠 뒤에 진행하실 때 이번 승인이 어느 달 청구에 붙을지가 달라질 수 있어 그 부분만 함께 짚어 드리고, 급하지 않으시면 결제일을 지나 잔여 한도가 회복된 뒤에 다시 보시는 방향도 나란히 놓고 살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을 열어 첫 화면에 뜬 이용 가능 금액과 다음 결제일, 이 두 가지만 남겨 두신 뒤에 전화나 문자로 알려 주시면 확인이 시작됩니다. 카드 번호나 비밀번호처럼 민감한 정보는 통화에서 묻지 않으므로 준비하실 내용도 앱 화면에 이미 떠 있는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뿐이고, 그 숫자를 손에 쥐고 계시면 지금 상태로 진행이 가능한지는 바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앱에서 어느 화면을 봐야 할지 모르시겠으면 그 상태로 전화 주셔도 되고, 통화하면서 화면을 같이 열어 순서를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KB Pay로 결제하실 상황이면 어느 카드가 선택되어 있는지도 함께 보게 되어 다른 카드로 승인이 잡히는 상황을 비켜 갈 수 있습니다. 실물 카드로 결제하실 상황이면 카드가 손에 있는지만 보아 두셔도 준비는 마무리됩니다. 그 밖에 챙기실 내용은 따로 없습니다.
승인 후 받은 문자와 이용내역 대조가 끝나면 본인 명의 계좌로 1분 안에 이체가 나가는 편이고, 이체 문자를 받아 보시면 마무리됩니다. 다만 은행 점검 시간대에 걸리거나 계좌에 걸려 있는 이체 한도가 남아 있지 않으면 그보다 더 걸릴 수 있어, 그런 상황이 보이면 진행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기다리실지 아침에 진행하실지 함께 정합니다. 카드와 다른 이름으로 된 계좌로는 보내 드리지 않으므로 통화 단계에서 어느 계좌로 받으실지 정해 두시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정산금이 계좌에 들어오면 이체 문자가 도착하므로 그 문자를 승인 후 받은 문자와 함께 남겨 두시면 나중에 시점을 되짚어 보시기 수월합니다. 이체 문자에는 들어온 시각과 보낸 이름이 함께 적혀 있어 계좌 내역과 맞춰 보실 때도 기준이 되어 줍니다. 지우지 않고 남겨 두시길 권합니다.
할부 개월은 승인이 잡히는 순간에 함께 정해지기 때문에 통화 단계에서 일시불로 둘지 나눠 둘지 미리 잡아 두시는 편이 좋고, 승인이 이미 잡힌 뒤에 바꾸시려면 카드사 앱이나 상담 창구를 따로 거치셔야 합니다. 다음머니 안내에서는 9개월 안쪽에서 함께 정해 두는 편인데 명세서에 남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나중에 어느 건인지 가려내기가 번거로워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고르실 수 있는 할부 개월 범위와 앞 몇 개월 무이자가 걸리는 조건은 카드사가 정해 둔 부분이라 KB Pay 앱 안내 화면에서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앞 몇 개월 무이자가 걸리는 조건도 카드사가 시기마다 다르게 두는 부분이라 저희가 단정해 드리지 않고 함께 확인해 보시는 쪽으로 넘어갑니다. 할부를 어떻게 잡는 편이 나중에 정리하기 수월한지까지는 통화에서 함께 살펴 드립니다. 할부가 짧을수록 기록도 단순해집니다.
문자에 찍힌 시각과 가맹점 이름, 결제 금액 세 가지를 앱 이용내역에 올라온 줄과 나란히 보시면 대조는 끝납니다. 건을 나눠 결제하면 문자가 두 번 들어오므로 문자마다 금액과 가맹점 이름이 각각 적혀 있고, 그 내용으로 어느 건인지 가려내시면 헷갈릴 여지가 없습니다. 금액이 통화에서 들으신 내용과 다르게 보이면 이체가 나가기 전에 바로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에서 확인해 드리고, 대조를 마친 문자는 지우지 않고 남겨 두시면 다음 달 명세서와 맞춰 보기에 도움이 됩니다. 매입이 확정되면 가맹점 이름이 이용내역에 그대로 올라오므로 문자에 적힌 이름과 같은지 한 번 더 보아 두시면 좋습니다. 이름이 다르게 보이시면 이체 전에 알려 주시면 그 자리에서 어느 건인지 함께 확인해 드리고 있어 그냥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내를 다 들으신 뒤에 마음이 내키지 않으시면 그 자리에서 그만두셔도 되고, 승인이 잡히기 전이라면 카드에는 아무 기록도 남지 않아 이용 가능 금액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승인이 이미 잡힌 뒤에 멈추시는 상황이면 그 건을 어떻게 되돌리는지부터 말씀드리고 이용내역과 명세서에 어떻게 남는지까지 안내해 드리므로, 그냥 두고 끊기보다 한 번 알려 주시면 정리가 수월합니다. 확인만 하고 끊으셔도 다시 연락드리며 재촉하지 않으니 천천히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승인 전에 멈추시면 잔여 한도도 그대로 유지되어 며칠 뒤에 다시 보셔도 같은 숫자에서 이어 가실 수 있습니다. 확인만 하고 끊으신 뒤에 다시 연락드리며 재촉하지 않으니 마음이 정해지셨을 때 편한 시각에 알려 주시면 그때 상태부터 새로 봐 드립니다. 그 사이에 달라진 숫자까지 함께 읽어 드립니다.
한 장에 남아 있는 금액이 모자라실 때 카드를 나눠 진행하는 방법을 함께 살펴보기도 하는데, 카드마다 결제일이 달라 다음 달 부담이 두 날짜로 나뉘어 잡힌다는 점만 미리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건이 나뉘면 승인 후 문자도 그만큼 나뉘어 들어오고 대조도 건마다 한 번씩 하게 되어 한 번에 끝낼 때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편입니다. 카드별로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을 나란히 놓아 두고 알려 주시면 어느 쪽을 먼저 잡는 편이 나은지 같이 짚어 드립니다. 카드마다 대금이 붙는 달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음 달 명세서가 어떻게 나뉘는지까지 미리 그려 두시면 부담을 가늠하기 쉬워집니다. 카드 한 장에 한 건씩 잡아 두시면 나중에 명세서에서 어느 건인지 가려내기가 수월해지는 쪽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나중에 정리하실 때 훨씬 수월해집니다.
카드 상태를 확인하고 조건을 말씀드린 뒤 승인 후 받은 문자를 대조하는 순서 자체는 낮과 다르지 않아서, 시각이 늦어졌다고 해서 단계가 줄거나 바뀌지는 않습니다. 다만 은행 점검 시간대와 겹치면 이체가 바로 나가지 못하고 아침으로 밀릴 수 있어 그 시간대를 비켜서 진행하실지 함께 정하게 되고, 밀릴 상황이면 진행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통화가 어려운 상황이시면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만 문자로 남겨 주셔도 확인이 시작되고, 확인한 차례대로 답신드리고 있습니다. 야간에도 승인 후 받은 문자를 이용내역과 맞춰 보는 대조 순서는 그대로 이어져서 확인이 성기게 지나가지는 않습니다. 달라지는 부분은 이체가 아침으로 밀릴 수 있다는 자리뿐이고 그럴 상황이면 승인을 잡기 전에 먼저 말씀드린 다음에 정합니다. 기다리실지 아침에 하실지 함께 고르시게 됩니다.
이체 문자를 받으셨으면 그 자리에서는 마무리된 상태이고, 며칠 뒤 앱 이용내역에 매입이 확정되어 올라왔는지 한 번 보시면 기록이 어떻게 남았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달에는 명세서에 승인된 금액이 대금으로 청구되고 할부로 나누셨다면 3/9처럼 할부 표기가 함께 찍히므로, 남겨 두신 문자와 맞춰 보시면 어느 건인지 바로 가려집니다. 명세서에 보이지 않는다고 느껴지셔도 매입 확정까지 하루나 이틀 걸리는 편이라 이상한 상황은 아니며, 궁금하시면 언제든 다시 물어봐 주시면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할부로 나누신 상황이면 청구가 끝나는 달까지 명세서에 같은 건이 이어지므로 남겨 두신 문자를 그때까지 두시면 대조가 수월합니다. 궁금한 점이 생기시면 같은 번호로 다시 물어봐 주시면 함께 화면을 보며 짚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