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상담 접수 기본 사항
급하실 때는 시각을 가리기 어려워 늦은 밤이나 새벽에 문의가 들어오는 때가 많아서, 다음머니는 전화와 문자를 010-2817-5574 한 번호로 받고 있습니다. 창구를 하나로 두면 어디로 연락드려야 할지 헷갈릴 여지가 없고 앞서 오간 내용이 그대로 이어져, 다시 물어보실 때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각이 늦어졌다고 해서 확인하는 순서가 줄거나 바뀌지는 않아서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을 함께 열어 본 뒤에 진행 여부를 말씀드리는 흐름은 낮과 같습니다. 다만 은행 점검 시간대와 겹치면 이체가 바로 나가지 못하고 아침으로 밀릴 수 있어, 그럴 상황이면 진행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어떻게 할지 함께 정합니다.
통화가 어려운 자리에 계시거나 소리를 내기 곤란한 상황이시면 문자로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만 남겨 주셔도 확인이 시작됩니다. 확인한 차례대로 답신드리고 있어 남겨 두신 문의가 그대로 밀려나지 않으며, 통화가 편하신 시각을 함께 알려 주시면 그 시각에 맞춰 전화드립니다.
시간대별로 달라지는 부분
어느 시각에 연락 주시느냐에 따라 답신이 나가는 모양과 이체 시점이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에, 시간대를 나눠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달라지는지 모아 두었습니다. 확인하는 순서 자체는 어느 시간대에나 같으니 아래 표는 답신과 이체가 어떻게 이어지는지만 살펴보셔도 그림이 잡힙니다.
| 연락 주신 시각 | 답신 방식 | 확인하는 차례 | 이체가 나가는 때 |
|---|---|---|---|
| 낮 시간대 | 전화가 가장 빠릅니다 | 한도 확인 뒤 진행 | 승인 확인 뒤 1분 |
| 저녁 시간대 | 전화와 문자 모두 | 낮과 같은 순서 | 승인 확인 뒤 1분 |
| 늦은 밤 | 문자 답신이 늘어납니다 | 낮과 같은 순서 | 점검 시간대면 밀립니다 |
| 새벽 | 확인한 차례대로 답신 | 낮과 같은 순서 | 아침으로 안내드립니다 |
표에서 보시듯 달라지는 부분은 답신 방식과 이체 시점뿐이고 카드 상태를 확인하는 순서는 어느 시각에나 같습니다. 이체가 밀릴 상황이면 승인을 잡기 전에 먼저 말씀드리기 때문에 기다리시다가 뒤늦게 알게 되시는 일은 없고, 아침에 진행하시는 편이 나아 보이면 그 방향도 함께 살펴 드립니다.
문자로 남기실 때 담을 내용
문자로 남기실 때 무엇을 담아야 할지 몰라 금액만 보내 놓고 기다리시면 저희도 다시 물어보게 되어 시간이 늘어납니다. 아래 네 가지 가운데 앞의 두 가지만 알려 주셔도 확인이 시작되고, 나머지까지 덧붙여 주시면 답신에 담아 드릴 내용이 그만큼 또렷해집니다.
- 이용 가능 금액 앱 첫 화면에 뜬 지금 결제하실 수 있는 금액을 그대로 알려 주시면 진행 폭을 어디까지 잡을지 바로 잡힙니다.
- 다음 결제일 며칟날로 되어 있는지만 알려 주셔도 이번 승인이 어느 달 청구에 붙을지 함께 짚어 답신에 담아 드릴 수 있습니다.
- 통화가 편한 시각 지금은 통화가 어렵고 나중에 이야기하고 싶으시면 편하신 시각을 말씀해 주시면 그 시각에 맞춰 전화드립니다.
- 급하신 정도 오늘 안에 필요하신지 며칠 여유가 있으신지만 덧붙여 주셔도 어느 방향부터 살펴 드릴지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문자에는 카드 번호나 비밀번호처럼 민감한 내용을 적지 않으셔도 되고 저희가 그런 내용을 문자로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만 알려 주셔도 지금 상태로 진행이 가능한지는 답신에 담아 드릴 수 있어, 늦은 시각이라 전화가 망설여지시면 문자 쪽으로 남겨 두셔도 됩니다.
답신이 나가는 차례
문의를 남겨 두신 뒤에 답신이 언제 올지 모르면 기다리시는 동안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지기 쉬워서, 어떤 차례로 답신이 나가는지 나눠 두었습니다. 확인한 차례대로 이어 가되 이체가 밀릴 상황이면 그 내용을 먼저 담아 드리고 있어, 답신을 받으시면 다음에 무엇을 하시면 되는지까지 한 번에 보입니다.
- 문의 확인남겨 주신 숫자를 보고 지금 상태로 진행이 가능한지부터 살펴보며, 알려 주신 시각이 있으면 그 시각을 먼저 맞춰 둡니다.
- 답신 보내기진행이 가능한 상태면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담아 드리고, 다시 확인할 부분이 있으면 무엇을 더 알려 주시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 시각 맞추기통화가 편하신 시각을 알려 주셨으면 그 시각에 전화드리고, 알려 주지 않으셨으면 문자로 이어 가며 통화 여부를 물어봅니다.
- 진행 여부 정하기이체가 밀릴 상황이면 기다리실지 아침에 진행하실지 함께 정한 다음에 승인을 잡아 나가는 순서로 이어집니다.
- 대조와 이체승인 후 두 번 온 문자를 이용내역과 맞춰 본 뒤 본인 명의 계좌로 1분 안에 이체가 나가고 이체 문자까지 받으시면 마무리됩니다.
이 순서에서 새벽에 남겨 주신 문의는 두 번째 자리에서 예상되는 시각을 먼저 알려 드리는 편입니다. 기다리시는 동안 막막하지 않도록 지금 어느 단계인지 담아 드리고 있어, 답신을 한 번 받으시면 그다음은 편하게 이어 가실 수 있습니다.
은행 점검 시간대와 이체
승인까지는 시각과 무관하게 그대로 이어지지만 계좌로 금액이 옮겨 가는 자리에서는 은행 사정이 함께 걸리기 때문에, 점검 시간대와 겹치면 이체가 바로 나가지 못합니다. 점검 시간대는 은행마다 다르게 잡혀 있어 저희가 한 시각으로 단정해 드리지 않고, 받으실 계좌가 어느 은행인지 알려 주시면 그 기준으로 함께 살펴 드립니다.
밀릴 상황이 보이면 승인을 잡기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기다리실지 아침에 진행하실지 정한 뒤에 이어 가므로, 먼저 진행해 두고 뒤늦게 알려 드리는 순서는 두지 않았습니다. 계좌에 걸려 있는 이체 한도가 남아 있지 않을 때도 같은 방식으로 먼저 말씀드리고 있어, 어느 쪽이든 기다리시다가 놀라실 일은 없습니다.
승인이 이미 잡힌 뒤에 기다리시게 되면 그 금액만큼 잔여 한도에서 빠진 상태로 아침을 넘기시게 되므로, 그 부분까지 미리 말씀드린 다음에 진행 여부를 정하고 있습니다. 매입은 시각과 무관하게 그대로 이어져 이용내역에는 가맹점 이름과 결제 금액이 밤사이에도 올라오기 때문에, 기다리시는 동안 화면을 열어 확인해 보셔도 기록은 그대로 보입니다.
통화가 어려우실 때 이어 가는 방법
직장이나 사람이 많은 자리에 계셔서 소리를 내기 곤란하시면 통화 대신 문자로만 이어 가셔도 확인부터 진행까지 같은 순서로 흘러갑니다. 문자로 주고받으면 오가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편이지만 내용이 글로 남아 나중에 되짚어 보시기 편한 쪽도 있어, 상황에 맞는 방식으로 골라 두시면 좋습니다.
문자로만 이어 가실 때에도 확인하는 항목은 달라지지 않아서 잔여 한도와 결제일에서 시작해 승인 후 받은 문자에 적힌 결제 금액을 이용내역과 맞춰 보는 자리까지 그대로 지나갑니다. 다만 주고받는 사이에 시간이 조금씩 쌓이므로 오늘 안에 마무리하고 싶으시면 급하신 정도를 덧붙여 주시면 답신에 예상되는 시각까지 함께 알려 드립니다.
문자로만 이어 가실 때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을 남겨 주시면 지금 상태로 진행이 가능한지 답신에 담아 드리고, 결제 방식과 할부 개월도 문자로 함께 정해 나갑니다. 승인 뒤 대조도 문자에 적힌 결제 금액을 앱 이용내역과 맞춰 보시고 알려 주시면 되므로 통화 없이도 마무리됩니다.
통화로 옮겨 가고 싶으실 때 문자로 이어 가시다가 말로 듣는 편이 빠르겠다 싶으시면 편하신 시각만 남겨 주시면 그 시각에 전화드립니다. 반대로 통화 중에 소리를 내기 어려운 자리로 옮기시게 되면 그 말씀만 해 주셔도 문자로 이어 가겠습니다.
다시 문의하실 때 이어 보는 순서
며칠 전에 물어보셨다가 다시 전화 주시는 분이 많은데, 그 사이에 남은 금액과 결제일이 달라져 있을 수 있어 그 숫자부터 다시 확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들으신 내용을 그대로 쥐고 계시지 않아도 되고, 앱을 한 번 더 열어 지금 화면에 뜬 숫자만 읽어 주시면 그 상태를 기준으로 새로 봐 드립니다.
같은 번호로 이어지기 때문에 앞서 오간 내용이 남아 있어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으셔도 되고, 지난번에 어느 자리에서 멈추셨는지부터 짚어 이어 갑니다. 확인만 하고 끊으셨더라도 다시 연락드리며 재촉하지 않으니, 마음이 정해지셨을 때 편한 시각에 전화나 문자로 알려 주시면 그때 상태를 새로 확인해 드립니다.
그 사이에 결제일이 지나 대금이 빠졌다면 잔여 한도가 늘어나 있어 지난번과 다른 답이 나오는 상황도 드물지 않고, 반대로 다른 결제가 쌓여 줄어 있는 때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지금 화면에 뜬 숫자를 기준으로 새로 봐 드리므로 지난번에 들으신 조건을 그대로 쥐고 계시지 않으셔도 되고, 앞서 잡아 두신 할부가 남아 있으시면 그 내용까지 함께 보면서 다음 달 명세서가 어떻게 겹치는지 짚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화와 문자를 010-2817-5574 한 번호로 받고 있어 시각을 가리지 않고 연락 주셔도 되고, 확인하는 순서도 낮과 다르지 않게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을 함께 열어 본 뒤에 진행 여부를 말씀드립니다. 다만 늦은 시각에는 문자로 답신드리는 때가 늘어나고 은행 점검 시간대와 겹치면 이체가 바로 나가지 못하고 아침으로 밀릴 수 있어, 그럴 상황이면 승인을 잡기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기다리실지 아침에 진행하실지 함께 정합니다. 통화가 어려운 자리에 계시면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만 문자로 남겨 주셔도 확인이 시작되고, 확인한 차례대로 답신드리고 있어 남겨 두신 문의가 그대로 밀려나지 않습니다. 야간에도 승인 후 받은 문자를 이용내역과 맞춰 보는 대조 순서는 그대로 이어지므로 확인이 성기게 지나가지 않습니다. 확인 차례는 그대로 지킵니다.
앱 첫 화면에 뜬 이용 가능 금액과 다음 결제일, 이 숫자만 알려 주셔도 확인이 시작됩니다. 여기에 통화가 편하신 시각과 오늘 안에 필요하신지 며칠 여유가 있으신지까지 덧붙여 주시면 답신에 담아 드릴 내용이 그만큼 또렷해지고, 어느 방향부터 살펴 드릴지 잡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카드 번호나 비밀번호처럼 민감한 내용은 적지 않으셔도 되고 저희가 그런 내용을 문자로 물어보지도 않으니 그 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금액만 보내 놓고 기다리시면 저희도 다시 물어보게 되어 오가는 시간이 늘어나므로, 결제일까지 함께 알려 주시는 편이 빠릅니다. 앞서 잡아 두신 할부가 남아 있으시면 그 내용까지 덧붙여 주시면 명세서가 어떻게 겹치는지도 답신에 담아 드릴 수 있습니다. 그 내용도 함께 알려 주시면 좋습니다.
남겨 주신 문의를 확인한 차례대로 이어 가고 있어 앞선 문의를 보는 동안 잠시 기다리시게 될 수 있지만, 그대로 밀려나지 않도록 차례를 지켜 답신드립니다. 새벽에 남겨 주신 문의에는 답신에 예상되는 시각을 먼저 알려 드리는 편이라 기다리시는 동안 막막하지 않도록 지금 어느 단계인지 담아 드리고 있습니다. 통화가 편하신 시각을 알려 주셨으면 그 시각에 맞춰 전화드리고 그 전에 먼저 걸어 재촉하지 않으며, 알려 주지 않으셨으면 문자로 이어 가며 통화가 가능한 상황인지 물어봅니다. 답신을 한 번 받으시면 다음에 무엇을 하시면 되는지까지 담겨 있어 그다음은 편하게 이어 가실 수 있습니다. 진행이 이어지는 상황이면 결제 금액과 가맹점 이름을 어떻게 맞춰 보시면 되는지까지 답신에 알려 드립니다. 답신을 그대로 따라오셔도 마무리됩니다.
승인까지는 시각과 무관하게 그대로 이어지지만 계좌로 금액이 옮겨 가는 자리에서는 은행 사정이 함께 걸려서, 점검 시간대와 겹치면 이체가 바로 나가지 못합니다. 점검 시간대는 은행마다 다르게 잡혀 있어 저희가 한 시각으로 단정해 드리지 않고 받으실 계좌가 어느 은행인지 알려 주시면 그 기준으로 함께 살펴 드리며, 밀릴 상황이 보이면 승인을 잡기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기다리실지 아침에 진행하실지 정한 뒤에 이어 갑니다. 점검 시간대를 비켜 간 상황이면 승인 확인 뒤 1분 안에 본인 명의 계좌로 이체가 나가고, 계좌에 걸려 있는 이체 한도가 남아 있지 않을 때도 같은 방식으로 먼저 알려 드립니다. 승인은 이미 잡혀 있어 잔여 한도에서 그만큼 빠진 상태로 기다리시게 되므로 그 부분도 함께 말씀드린 뒤에 정합니다. 기다리시는 동안에도 그대로입니다.
직장이나 사람이 많은 자리에 계셔서 소리를 내기 곤란하시면 통화 없이 문자로만 이어 가셔도 확인부터 진행까지 같은 순서로 흘러갑니다.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을 남겨 주시면 지금 상태로 진행이 가능한지 답신에 담아 드리고 결제 방식과 할부 개월도 문자로 함께 정해 나가며, 승인 뒤 대조도 문자에 적힌 결제 금액을 앱 이용내역과 맞춰 보시고 알려 주시면 되므로 마무리까지 이어집니다. 문자로 주고받으면 오가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편이지만 내용이 글로 남아 나중에 되짚어 보시기 편한 쪽도 있어, 상황에 맞는 쪽으로 골라 주시면 좋습니다. 도중에 통화가 편해지시면 시각만 알려 주시면 그때 전화드립니다. 문자로 이어 가시면 승인 후 받은 문자에 적힌 결제 금액과 가맹점 이름을 그대로 옮겨 알려 주시기만 해도 대조가 끝납니다. 통화 없이도 마무리됩니다.
창구는 010-2817-5574 한 번호뿐이고 전화와 문자를 그 번호로 함께 받고 있습니다. 창구를 하나로 두면 어디로 연락드려야 할지 헷갈릴 여지가 없고 앞서 오간 내용이 그대로 이어져, 며칠 뒤에 다시 물어보실 때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으셔도 되는 쪽이 편하기 때문입니다. 답신도 문의를 주신 그 번호로만 나가고 알려 주신 번호 외에 다른 곳으로 연락드리지 않으며, 진행과 무관한 연락처를 받지도 않습니다. 전화가 망설여지는 시각이면 문자로 그 숫자만 남겨 두셔도 확인이 시작되므로, 편하신 쪽을 고르셔서 연락 주시면 같은 순서로 이어 드립니다. 대금이나 명세서 표기처럼 카드사가 보내 드리는 내용은 카드사 고객센터가 창구라 그쪽으로 물어보셔야 한다는 부분만 나눠 두시면 편합니다. 두 창구를 나눠 두시면 걸음이 줄어듭니다.
며칠 전에 물어보셨다가 다시 전화 주시는 분이 많고 같은 번호로 이어지기 때문에 앞서 오간 내용이 남아 있어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그 사이에 결제가 잡히거나 청구가 빠지면서 남은 금액과 결제일이 달라져 있을 수 있어 남은 금액과 결제일부터 다시 확인해 드리고 있으니, 앱을 한 번 더 열어 지금 화면에 뜬 숫자만 읽어 주시면 그 상태를 기준으로 새로 봐 드립니다. 지난번에 어느 자리에서 멈추셨는지부터 짚어 이어 가므로 오래 걸리지 않고, 확인만 하고 끊으셨더라도 다시 연락드리며 재촉하지 않으니 마음이 정해지셨을 때 편한 시각에 알려 주시면 됩니다. 그 사이에 매입이 확정되거나 청구가 빠지면서 잔여 한도가 달라져 있을 수 있어 숫자만 새로 읽어 주시면 그대로 이어 갑니다. 달라진 숫자를 기준으로 새로 봐 드립니다.
안내를 다 들어 보신 뒤에 천천히 정하셔도 늦지 않고, 진행을 정하지 않으신 채 확인만 하고 끊으셔도 따로 남는 부담은 없습니다. 승인이 잡히기 전이라면 카드에는 아무 기록도 남지 않아 이용 가능 금액도 그대로 유지되므로, 오늘은 지금 상태만 확인해 두셨다가 며칠 뒤에 다시 물어보셔도 같은 순서로 이어서 봐 드립니다. 다만 결제일이 코앞인 상황이라면 며칠 뒤에 진행하실 때 이번 승인이 어느 달 청구에 붙을지가 달라질 수 있어 그 부분만 함께 짚어 드리고, 급하지 않으시면 결제일을 지나고 다시 보시는 방향도 나란히 놓고 살펴 드립니다. 결제일을 지나 청구가 빠지면 잔여 한도가 회복되므로 급하지 않으시면 그 뒤가 오히려 수월한 때도 있습니다. 결제일까지 며칠이 남았는지만 알려 주셔도 그 방향을 함께 가늠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