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현금화란 무엇인가요?
국민카드현금화란 KB국민카드에 남아 있는 결제 한도로 가맹점 승인을 잡고, 그 건이 매입과 정산을 지난 뒤 본인 명의 계좌로 금액이 옮겨 오기까지의 흐름을 한데 묶어 부르는 말입니다. 카드사 기록에는 여느 결제와 다르지 않은 한 건으로 남고 승인된 금액은 한 달쯤 뒤 결제일에 대금으로 되돌아오기 때문에, 오늘 계좌로 들어오는 숫자와 다음 달에 빠져나가는 숫자가 서로 다른 날에 움직인다는 부분만 먼저 잡아 두셔도 안내가 한결 또렷하게 들립니다.
처음 알아보시는 분들이 가장 어려워하시는 부분도 바로 여기라서, 다음머니는 조건을 꺼내기 전에 앱에 뜬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을 함께 열어 보는 순서를 먼저 밟습니다. 두 숫자를 나란히 놓아 두고 보시면 지금 어디까지 잡히는지와 다음 달 어느 날에 부담이 생기는지가 한 번에 보여서, 진행 여부를 정하실 때 되짚어 물으실 내용이 크게 줄어드는 편입니다.
돈을 빌려 드리는 방식과는 뿌리가 다르다는 점도 함께 알아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대출은 심사를 거쳐 새로 한도가 생기고 약정한 기간 동안 갚아 나가지만, 여기서 움직이는 금액은 이미 카드에 들어 있던 결제 한도 안에서만 잡히기 때문에 없던 한도가 새로 생기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통화에서 먼저 확인하는 숫자도 카드에 적힌 총한도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남아 있는 이용 가능 금액입니다.
한도와 결제일을 함께 보는 이유
이용 가능 금액만 확인하고 진행하시면 오늘 손에 쥐실 금액은 알 수 있지만 그 금액이 언제 청구로 돌아오는지는 그대로 남아 있어서, 다음 달 명세서를 펼치셨을 때 예상과 어긋나는 상황이 생기기 쉽습니다. 반대로 결제일만 보시면 날짜는 또렷해져도 오늘 어디까지 잡히는지가 잡히지 않아 통화가 길어지는 편이라,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을 함께 보시는 순서가 결국 가장 빠릅니다.
결제일을 14일로 두고 쓰시는 분을 예로 들면, 같은 주에 승인이 잡혔더라도 카드사 마감이 지난 뒤였는지 아닌지에 따라 청구가 이번 달에 붙기도 하고 다음 달로 밀리기도 합니다. 마감이 정확히 언제인지는 카드사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저희가 단정해 드리지 않고, KB Pay 앱 안내 화면에서 함께 확인해 보시는 방식으로 넘어갑니다.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 남겨 두기 통화 전에 휴대전화 문자함에 이용 가능 금액과 다음 결제일만 남겨 두시면 준비는 끝납니다. 카드 번호나 비밀번호처럼 민감한 정보는 통화에서 묻지 않으니 손에 쥐고 계실 내용도 이만큼뿐입니다.
한도와 결제일을 함께 읽기 남은 금액이 넉넉해 보여도 결제일이 코앞이면 이번 달 부담이 몰릴 수 있고, 결제일이 멀어도 남은 금액이 적으면 진행 금액을 다시 잡아야 해서, 남은 금액과 결제일은 따로 떼어 두기보다 같이 놓고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KB Pay 앱에서 확인할 기본 사항
앱을 열고 나서 어느 메뉴부터 눌러야 할지 헤매다 보면 통화가 길어지고 정작 중요한 숫자를 놓치기 쉬워서, 다음머니는 확인 순서를 화면별로 끊어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메뉴 이름과 화면 배치는 앱 판올림에 따라 바뀔 수 있어 이름을 외우시기보다 어떤 숫자를 찾는 단계인지만 기억해 두시면, 화면이 조금 달라져도 어렵지 않게 따라오실 수 있습니다.
- 앱을 열기 전본인 명의 카드와 같은 이름으로 된 계좌, 그리고 승인이 되면 오는 문자를 받아 보실 휴대전화까지 세 가지만 손 닿는 곳에 두시면 준비는 마무리됩니다.
- 첫 화면 · 이용 가능 금액첫 화면이나 카드 관리 화면에 지금 결제하실 수 있는 금액이 떠 있으므로, 그 숫자를 그대로 남겨 두시면 준비가 끝납니다.
- 청구 안내 화면 · 다음 결제일결제 예정 금액이나 청구 안내가 나오는 화면에서 다음 결제일이 며칠로 잡혀 있는지 확인해 함께 남겨 둡니다.
- 이용내역 화면 · 승인 대조오늘 잡힌 승인 건이 이용내역에 어떻게 올라왔는지 보시면 가맹점 이름과 결제 금액이 함께 적혀 있어 문자와 맞춰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순서를 한 번만 밟아 보시면 다음부터는 앱을 여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아서, 처음 한 번을 통화하면서 같이 해 두시는 편을 권합니다. 화면에 뜬 숫자를 읽어 주시기만 하면 지금 상태로 진행이 가능한지부터 말씀드리고 있어,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으셔도 순서를 놓치실 일은 거의 없습니다.
승인이 되면 문자가 두 번 오는 상황 안내
결제 승인이 되면 카드사에서 문자가 도착하는데, 진행 금액을 한 번에 잡기 어려워 건을 나눠 결제하면 문자도 두 통으로 나뉘어 들어옵니다. 두 통이 왔다고 해서 같은 금액이 두 번 빠져나간 상황은 아니고 이용내역에 각각 따로 올라오는 별개의 건이라, 문자마다 가맹점 이름과 결제 금액을 하나씩 대조해 보시면 헷갈릴 여지가 없습니다.
- 승인 시각 문자에 찍힌 시각이 통화에서 함께 정한 시점과 맞는지 먼저 보시면 어느 건에 대한 문자인지 바로 가려집니다.
- 가맹점 이름 승인이 어디에서 잡혔는지 알려 주는 이름이라, 이용내역 화면에 올라온 이름과 같은지 나란히 보시면 대조가 끝납니다.
- 할부 표기 일시불인지 몇 개월로 나눴는지가 함께 찍히므로 통화에서 정한 대로 잡혔는지 보시고, 문자가 두 번 오셨다면 건마다 각각 확인하시면 됩니다.
- 결제 금액 통화에서 말씀드린 금액 그대로 찍혀 있는지 보시고, 다르게 보이면 이체 전에 바로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 문자 보관 승인 후 받은 문자와 이체 문자를 지우지 않고 남겨 두시면 다음 달 명세서를 펼치셨을 때 어느 건인지 대조하기가 한결 수월합니다.
문자가 한 통만 오는 상황도 흔해서 두 통이 아니라고 해서 잘못된 진행은 아니며, 건을 나누지 않고 한 번에 결제하면 문자도 한 통으로 끝납니다. 몇 통이 오는지보다 문자에 적힌 금액과 이용내역에 올라온 금액이 맞물리는지가 대조의 기준이라, 통화에서도 이 부분을 한 번씩 짚어 드리고 있습니다.
결제일 14일 기준으로 본 청구 시점
승인이 잡힌 날과 청구가 붙는 날이 달라서 처음에는 흐름이 잘 그려지지 않으실 수 있는데, 결제일을 14일로 두신 분을 예로 삼아 항목별로 나란히 놓고 보시면 어느 단계에서 무엇이 움직이는지 눈에 들어옵니다. 아래 표는 승인된 날부터 결제일까지 카드 안에서 어떤 숫자가 바뀌는지 정리한 내용이라, 진행 전에 한 번 읽어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 움직이는 자리 | 승인된 날 | 매입이 잡힌 뒤 | 결제일 14일 |
|---|---|---|---|
| 이용 가능 금액 | 결제 금액만큼 줄어듭니다 | 줄어든 그대로 이어집니다 | 청구가 빠지면 다시 늘어납니다 |
| 명세서 표기 |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 가맹점 이름으로 올라옵니다 | 대금에 합쳐집니다 |
| 문자 기록 | 승인 후 문자 두 번까지 | 따로 오지 않습니다 | 청구 안내 문자 |
| 할부 표기 | 결제할 때 정해집니다 | 첫 달부터 잡힙니다 | 달마다 나뉘어 찍힙니다 |
표에서 보시듯 대금이 실제로 움직이는 날은 결제일 하루뿐이고 그 앞의 며칠은 기록이 쌓이는 기간이라, 명세서에 바로 보이지 않더라도 이상한 상황은 아닙니다. 매입이 확정되기까지 하루나 이틀 정도 걸리는 편이어서 그 사이에 이용내역만 먼저 올라오는 때도 있고, 그럴 때는 승인 후 받은 문자에 적힌 금액과 가맹점 이름을 기준으로 삼아 주시면 대조가 이어집니다.
일시불과 9개월 할부의 차이
결제하는 순간에 일시불로 둘지 할부로 나눌지 정하게 되는데, 이 선택 하나로 다음 달 명세서의 모습이 꽤 달라집니다. 일시불은 승인된 금액이 다음 결제일에 한 번에 청구되어 흐름이 단순한 대신 그달 부담이 한쪽으로 몰리고, 할부로 나누면 한 달에 나가는 금액은 줄어드는 대신 명세서에 여러 달 동안 같은 건이 이어져 찍힙니다.
다음머니 안내에서는 할부를 9개월 안쪽에서 함께 정해 두는 편인데, 할부가 길어질수록 명세서에 남는 기간도 늘어나 나중에 어느 건인지 가려내기가 번거로워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실제로 고르실 수 있는 할부 개월 범위와 앞 몇 개월 무이자가 걸리는 조건은 카드사가 정해 둔 부분이라 저희가 단정해 드리지 않고, KB Pay 앱 안내 화면에서 함께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 이번 달만 넘기면 되는 상황 다음 달에 들어올 돈이 정해져 있으시면 일시불로 두시고 한 번에 마무리하시는 편이 기록도 단순합니다.
- 부담을 고르게 펴고 싶은 상황 할부로 나누시면 한 달에 나가는 금액이 줄어드는 대신 그만큼 여러 달에 걸쳐 이어집니다.
- 다른 할부가 이미 걸려 있는 상황 앞서 잡아 둔 할부가 남아 있으면 겹치는 달이 생기므로 명세서를 먼저 펼쳐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 중간에 앞당겨 갚고 싶은 상황 남은 할부 원금을 약정보다 먼저 갚는 방법은 카드사 앱이나 상담 창구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승인이 매입과 정산을 지나는 사이
승인이 잡힌 날과 명세서에 줄이 올라오는 날이 같지 않아서 그 사이가 비어 있는 듯 느껴지시는데, 실제로는 가맹점이 올린 결제 건이 카드사로 넘어가 매입으로 확정되는 과정이 그 며칠 동안 지나가고 있습니다. 매입이 확정되기까지 하루나 이틀 걸리는 편이라 그 사이에 이용내역만 먼저 보이는 때도 있고, 그럴 때는 승인 후 받은 문자에 적힌 금액과 가맹점 이름을 기준으로 삼아 주시면 어느 건인지 가려집니다.
정산은 그 매입 건을 사이에 두고 금액이 실제로 오가는 자리이며, 정산을 지난 금액이 본인 명의 계좌로 옮겨 오면서 오늘 몫의 흐름은 마무리됩니다. 남은 흐름은 다음 결제일에 대금으로 되돌아오는 한 걸음뿐이라, 오늘과 다음 달을 나눠 두시면 오늘 계좌에 찍힌 숫자와 다음 달 명세서에 찍힐 숫자를 헷갈리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처음 보실 때 헷갈리는 표현
안내를 들으시다 보면 비슷해 보이는 말이 여럿 나와 어느 자리를 가리키는지 헷갈리시기 쉽습니다. 아래 몇 가지만 나눠 두셔도 통화에서 오가는 말이 한결 또렷하게 들리고, 나중에 명세서를 펼치셨을 때 어느 줄이 무엇인지 가려내시기도 수월해집니다.
- 총한도와 이용 가능 금액 앞쪽은 이 카드로 쓰실 수 있는 전체 폭이고 뒤쪽은 지금 결제하실 수 있는 잔여 한도라 진행 기준이 되는 숫자는 뒤쪽입니다.
- 승인과 매입 승인은 결제가 잡히는 순간이고 매입은 가맹점이 올린 결제 건이 카드사로 넘어와 확정되는 자리라 하루나 이틀 차이가 납니다.
- 정산과 이체 정산은 매입 건을 사이에 두고 금액이 오가는 과정이고 이체는 그 금액이 본인 명의 계좌로 옮겨 오는 마지막 걸음입니다.
- 대금과 정산금 대금은 다음 결제일에 빠져나가는 숫자이고 정산금은 오늘 계좌로 들어오는 숫자여서 두 값은 같지 않습니다.
- 할부 개월과 할부 원금 몇 개월로 나누셨는지는 몇 번에 나눠 갚는지이고 할부 원금은 아직 갚지 않고 남아 있는 금액이라 미리 갚을지 물어보실 때 쓰이는 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낯선 말처럼 들리시지만 뜻 자체는 어렵지 않아서, 카드에 남아 있는 결제 한도로 승인을 잡고 그 건이 매입과 정산을 지난 뒤 본인 명의 계좌로 금액이 옮겨 오는 흐름을 한데 묶어 부르는 표현이라고 잡아 두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카드사 쪽 기록에는 여느 가맹점 결제와 다르지 않은 한 건으로 남고, 승인된 금액은 다음 결제일에 대금으로 되돌아옵니다. 새로 한도가 생기는 방식이 아니라 이미 카드 안에 들어 있던 금액이 움직이는 방식이라, 통화에서 저희가 먼저 확인하는 숫자도 총한도가 아니라 지금 남아 있는 이용 가능 금액입니다. 말뜻을 오래 붙들고 계시기보다 앱 화면을 한 번 열어 보시는 편이 이해가 빠른 편입니다. 화면에 뜬 잔여 한도와 다음 달 대금이 서로 다른 숫자라는 부분만 잡아 두셔도 안내가 훨씬 또렷하게 들립니다.
이용 가능 금액만 보시면 오늘 어디까지 잡히는지는 알 수 있어도 그 금액이 언제 부담으로 돌아오는지가 남아 있고, 결제일만 보시면 날짜는 또렷해져도 진행 금액이 잡히지 않아 통화가 길어지는 편이라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을 함께 보시는 순서가 결국 가장 빠릅니다. 다음머니가 앱 화면 확인 순서를 안내해 드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어서, 첫 화면에서 남은 금액을 읽고 청구 안내 화면에서 결제일을 확인한 뒤 이용내역을 맞춰 보시면 필요한 숫자가 자연스럽게 손에 들어옵니다. 남은 금액과 결제일을 나란히 놓아 두고 통화를 시작하시면 되물으실 내용이 크게 줄어들어 안내가 한결 수월하게 이어집니다. 그렇게 남겨 두신 기록은 승인 뒤 이용내역을 대조하실 때도 그대로 쓰이므로 진행이 끝날 때까지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남겨 두실 자리는 종이 한 장이나 휴대전화 문자함이면 넉넉합니다.
두 숫자는 같은 날에 움직이지 않고 성격도 달라서 나눠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계좌로 옮겨 오는 금액은 결제와 정산을 지난 뒤 실제로 이체되는 금액이고, 다음 달에 빠져나가는 대금은 카드사가 승인한 금액을 기준으로 잡히는 별개의 숫자여서 두 값이 나란히 같지는 않습니다. 조건에 따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는 카드 상태와 결제 방식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통화에서 카드를 함께 열어 본 뒤에 말씀드리고 있으며, 진행 전에 두 숫자가 각각 어떻게 잡히는지부터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다음 달 명세서에 찍히는 대금은 카드사가 승인한 금액을 따라가기 때문에, 계좌에 들어온 정산금과 나란히 놓고 보시면 두 값의 성격이 눈에 들어옵니다. 두 값이 왜 다른지부터 통화에서 먼저 풀어 드리므로 숫자를 보시기 전에 물어봐 주셔도 됩니다.
카드사 앱으로 승인이 잡히더라도 카드사 쪽에 남는 기록은 실물 카드로 결제하실 때와 같은 모양이라, 이용내역에 가맹점 이름과 결제 금액이 올라오고 문자도 똑같이 도착합니다. 다만 앱에서는 어느 카드로 승인이 잡혔는지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어 대조가 편한 편이고, 결제 수단을 여러 개 등록해 두셨다면 진행 전에 어느 카드가 선택되어 있는지 한 번 보시길 권합니다. 기록이 남는 방식이 달라지지 않으니 실물 카드를 따로 챙기실 필요는 없고, 앱에 뜬 이용 가능 금액만 알려 주셔도 확인은 시작됩니다. 앱 결제로 잡히든 실물 카드로 잡히든 매입과 정산을 지나 청구로 이어지는 순서는 같아서 나중에 되짚어 보실 항목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실물 카드를 따로 챙기실 일도 없어 앱만 열리시면 준비는 마무리됩니다. 결제 수단이 무엇으로 잡혀 있는지만 한 번 보시면 좋습니다.
진행 금액을 한 번에 잡기 어려워 건을 나눠 결제하면 승인 후 문자도 두 번으로 나뉘어 들어오는데, 같은 금액이 두 번 빠져나간 상황이 아니라 이용내역에 따로 올라오는 별개의 건이 두 건 잡힌 상태입니다. 문자마다 찍힌 시각과 가맹점 이름, 금액이 각각 적혀 있으므로 이용내역 화면에 올라온 건과 하나씩 맞춰 보시면 어느 문자가 어느 건인지 바로 가려집니다. 건을 나누지 않고 한 번에 결제하면 문자도 한 통으로 끝나므로 통 수 자체가 기준이 되지는 않으며, 금액과 가맹점 이름이 서로 맞물리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두 통 모두 지우지 않고 남겨 두시면 다음 달 명세서에서 어느 가맹점 건인지 가려내실 때 기준이 되어 줍니다. 문자가 한 통뿐이어도 잘못된 진행은 아니므로 통 수보다 금액과 가맹점 이름을 기준으로 보시길 권합니다. 통 수는 결제를 나눴는지에 따라 달라질 뿐입니다.
결제일을 14일로 두고 계시더라도 승인이 카드사 마감 앞에 잡혔는지 뒤에 잡혔는지에 따라 이번 달 청구에 붙기도 하고 다음 달로 밀리기도 해서, 날짜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마감이 언제인지는 카드사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저희가 수치로 말씀드리지 않고 KB Pay 앱 안내 화면에서 함께 확인해 보시는 방식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통화에서 결제일을 알려 주시면 이번 승인이 어느 달 청구에 붙을 가능성이 큰지 함께 짚어 드리고, 부담이 몰릴 상황이면 진행 시점을 조금 옮기는 방법도 같이 살펴 드립니다. 마감 앞뒤로 매입이 잡히는 날이 하루나 이틀 달라지기도 해서 그 부분까지 앱 화면을 함께 보면서 짚어 드립니다. 며칠 사이를 두고 진행하실 생각이시면 그 차이까지 감안해 시점을 함께 정해 드립니다.
할부로 나누시면 명세서에 3/9처럼 지금이 몇 번째 달인지가 함께 표시되어, 아홉 달 가운데 세 번째 달이 청구되고 있다는 뜻으로 읽으시면 그림이 맞습니다. 한 달에 나가는 금액은 줄어드는 대신 같은 건이 여러 달 이어져 찍히기 때문에 나중에 어느 건인지 가려내기가 번거로워질 수 있어, 다음머니 안내에서는 9개월 안쪽에서 함께 정해 두는 편입니다. 실제로 고르실 수 있는 할부 개월 범위와 앞 몇 개월 무이자 조건은 카드사가 정해 둔 부분이라 앱 안내 화면에서 확인해 보시길 권하며, 남은 할부 원금을 미리 갚는 신청도 카드사 창구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할부를 길게 잡으실수록 명세서에 남는 기간이 늘어나 나중에 명세서를 되짚어 보실 때 번거로워지는 쪽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할부 개월은 승인이 잡히는 그 자리에서 정해지므로 통화 단계에서 미리 잡아 두시길 권합니다.
다음머니는 KB국민카드를 비롯한 어느 카드사와도 제휴하거나 위탁을 받은 사이가 아니며, 카드사를 대신해 한도나 결제일을 조정해 드릴 수 있는 곳도 아닙니다. 한도 상향이나 결제일 변경처럼 카드사가 정하는 내용은 카드사 공식 앱과 고객센터가 창구이므로 그쪽에서 진행하셔야 하고, 저희가 해 드리는 부분은 앱에 이미 떠 있는 숫자를 함께 읽어 지금 상태로 진행이 가능한지 말씀드리는 데까지입니다. 본문에서 짚어 드린 화면 순서도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라 실제 메뉴 이름과 다를 수 있으니 앱 안내 화면에서 확인해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저희가 해 드리는 부분은 앱에 이미 떠 있는 잔여 한도를 함께 읽어 진행 여부를 말씀드리고, 정산이 끝난 금액을 계좌로 보내 드리는 데까지입니다. 그 뒤 대금과 명세서는 카드사가 보내 드리는 내용입니다.
